[사진 = 함소원/ 채널A, SKY '애로부부' 제공]
[사진 = 함소원/ 채널A, SKY '애로부부' 제공]

[엔터미디어 최명희 기자] SKY(스카이) 채널(이하 ‘SKY’)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스튜디오 특별 게스트로 함소원이 출격한다.

28일 방송될 ‘애로부부’ 10회 촬영을 최근 마친 함소원은 특유의 호탕함으로 5MC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 이용진 양재진과 합을 맞추며 ‘연하 남편’ 진화와의 부부생활 이야기를 리얼하게 공개했다.

또 함소원은 "왜 나를 이제야 부른 거야?"라며 '애로부부'를 1회부터 빼놓지 않고 시청한 열혈 애청자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날 함소원은 실제로 결혼해 육아를 하고 있는 아내의 시각으로 ‘애로드라마’를 지켜보며 5MC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신박한 솔루션까지 제안해 듣는 사람들의 속을 시원하게 했다.

‘애로부부’ 제작진은 “남다른 솔직함으로 무장한 게스트 함소원의 등장으로 ‘애로부부 클럽’의 이야기가 더욱 풍부해진 느낌이었다”며 “‘프로 입담러’ 5MC까지 빵빵 터뜨린 함소원의 리얼 부부생활 노하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소원이 특별 게스트로 나서는 SKY&채널A의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 10회는 9월 28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1976년생 올해 나이 45세인 함소원과 27세인 남편 진화는 18살 차이로 연예계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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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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